개인적으로 육사 폐지와 이전의 당위성은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데
1. 사관학교가 서울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음.
= 원래 보라매공원에 있던 공사가 청주 내려가서 공군이 근본 없고 망함??
원래 진해에 터잡은 해사라 해군 망함??
그래서 맨날 반란쳐함??
2. 육사 커리큘럼은 전혀 전문적이지 않음.
= 전자, 항공공학, 우주공학, 해양학, 조선학등을 전공하게 되는 공사, 해사와는 달리 앞에 '군사'를 붙인거 말고는 전혀 특별하지 않은 전공이 주류임. 뭐가 특별함?
전투력이 아니라 내란력이 약해지겠지.
검사랑 동기화된 새끼..
인스타 켰더니 야빠 친구가 “오늘 지면 해체하자.” 이렇게 올린 글이 보인다.
x.com/i/status/206...
……북미 출장 중인데 법인카드가 막힌다니.
서울에 없다고 전투력이 약해지는 병종은 존재 이유가 있나?????
쿠데타는 속도가 생명이라 통폐합으로 서울에서 멀어지면 전투력에 큰 영향이 가겠죠. 합당한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