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육사 폐지와 이전의 당위성은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데
1. 사관학교가 서울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음.
= 원래 보라매공원에 있던 공사가 청주 내려가서 공군이 근본 없고 망함??
원래 진해에 터잡은 해사라 해군 망함??
그래서 맨날 반란쳐함??
2. 육사 커리큘럼은 전혀 전문적이지 않음.
= 전자, 항공공학, 우주공학, 해양학, 조선학등을 전공하게 되는 공사, 해사와는 달리 앞에 '군사'를 붙인거 말고는 전혀 특별하지 않은 전공이 주류임. 뭐가 특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