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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인 엉덩이
한창 난리치고 인제 힘들어서 자고싶은 흑임자떡
오늘 산책때 비와서
약간 기분 별루. 엿다가
집들어와서 빗줄기로부터 해방되어 폴짝폴짝 뛰어당겻던 가나지
마니 뛰어서 혀랑 귓속 분홍색됨
ㅋ
ㅋ
투데이 찌그러진 강아지
네롱이는 자꾸 부비는...고양이행동같은걸 자주 함
내가 머리 안감앗을때 첨 햇어서. 내머리 냄새나나 햇는데
그냥 언제든 자주 이럼
진짜귀여운데 문제가 있다면 이녀석이 10키로가 넘는다는거겟죠
어매매기여븐거~~~
우와~ 사진 한번에 많이올라간다~~~
언니 맨손에 이빨을 댓으몬 바로 놀이 on이다
잘 보면 동공개커져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이 미처버린 가나지....
우아악ㅋㅋㅋㅋ귀여워요 머리 묶어줘아하는칭구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덩치 쫌 잇는 녀석들이 무게 생각 안하구 막 부비고 무게로 누르는거 진짜 웃기구 귀여버요 ㅠㅜ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을 귀엽게만 하면 그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