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이나 사진 보시면서 하트나 댓글도 부탁 드린다는 얘기를 좀 하려구요.
사실 별 반응 없으면 별로 올리고 싶지 않거든요. 그저 보시고 넘어는것 보단 그래도 하트라도 한번 누르고 가시면 응원해 주신다는 의미로 감사히 생각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암캐에 대해 너무 비하 하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성껏 사육하는 애완견 인만큼 애정도 많거든요.
'암캐'로 불러주시기 바라며 저장, 재게시는 제발 하지 마시고 하트, 댓글로 응원 부탁 드립니다.
뭐가 보여?ㅋ
요즘 새로 장만한 꼬리.
풍성해서 아주 만족스러워ㅋ
하기 전과 후의 모습.
확실히 암캐는 꼬리가 있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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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천명 기념으로 마지막 글씨까지 공개.
가운데 하단 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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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댓글은 무조건 칼차단.
저건 어디서 튀어나온 병신인가 해서 들어가보니 후배 엄마 속옷 훔쳐 딸딸이 치는 병신이던데 니가 뭔데 그딴식으로 욕을 하냐?
내가 욕 해도 된다 말했냐???
정작 여자 앞에선 찌질하게 말도 못하고
보지에 좆 박을 능력도 안되는 개똥만도 못한 새끼가 개소릴 써놨네.
너같은 새끼들은 여자들이 먼저 피한다ㅋ
오랜만에 사육장 방문.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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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중.
그동안 쌓인 사진들 조금씩 풀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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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했는데 또 하면 사진 안올린다.
헤나 문신 시리즈 두번째.
첫번째는 'PET'
반대편 젖가슴엔 '육변기'
이것 역시 판박이.
유성 매직으로도 써봤지만 금방 지워지고 번져서 구입해 봤는데 이것도 약 2~3일 정도 지나니 떨어지고 없어진다.
문신 하겠다는 애를 내가 오히려 말리고,
일단 헤나 한번 해보자고 한후 문신은 나중에 신중히 고민후 내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참고로 PET, 육변기 이외에 또다른 글씨가 하나 더 있음ㅋㅋ
하트 100개 이상 되면 마지막 글씨까지 공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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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가 그대로 튀어나온 상태로 젖가슴 하단만 받치는 오픈 브라, 속살이 살짝 비치는 얇은 티, 애널 꼬리와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티팬티.
늦은 밤, 어느 동네 편의점에서 남자 알바생 눈요기하고 기운내라고 혼자 계산 시키고 난 뒤에서 구경ㅋㅋ
오로지 알바생을 위한 특별 이벤트.
일부러 젖꼭지 더 튀어나오게 만들어서 계산대로 보냈다ㅋ
이미 올렸어야 하는 사진인데 저장하는 놈들 때문에 사진 안올리다가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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