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2 멍하니 사냥하면 재미있는데 목적을 가지고 사냥하기 시작하면 피곤하군. 완벽한 엘크 가죽은 어디에 있는가
어렵다... 어머니가 부어주던 주택청약이 있는데 한동안 안쓰고 내가 미래에 아파트 갈 일은 없겠거니 했는데 은퇴하시는 분이 노령에 아파트 들어가는거 보고 아 미래는 모르나? 싶어서 다시 부을려고 하는데 농협이라 폰으로 스마트 뱅킹 까니까 아이디 없다고 해서 확인해보니까 보안카드가 필요하고 나는 그런거 없다...
백강고시체 연습 10분만에 질려서 덮음. 이걸 매일 최소 20분씩 꾸준히 해야 한다는 말이지? 어...
월 2만원으로 납입기간이 충족 되는가? 그렇다면 걍 2만원씩만 넣고 싶은데 초기 가입조건이 중요한건가 모르겠어...
오트밀 너무 끓여서 전분 뽑아냈나... 이건 거의 푸딩이잖아
엘다리 할리퀸 검색해 봤는데 아직 단독 아미로 쓰기엔 많이 아쉬운 성능이고, 무엇보다 할리퀸 도색을 하는 사람들은 미쳐있거나 미칠 예정인 사람들 뿐이다. 하면서 체크무늬 도색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더라.
비가 오니까 슬슬 스텝박스나 절방석을 사서 집에서 유산소를 돌려야 하는데, 둘 다 한번씩 실패한거라 좀 고민이 되는군. 절방석은 집에 습기가 너무 차서 곰팡이가 슬었고, 스텝박스는 생각보다도 더 재미가 없다. 그럼 절방석을 사서 좀 더 관리를 해보는게 나을까
다음에는 콩을 넣어야지
컨셉 자체는 내가 원할때만 싸우는 압도적인 기동력의 경장보병 부대인거 같은데 경장보병이란게 맞으면 터지는데다가 내가 원할때만 싸운다는건 또 압도적인 실력을 요구하는 그런거니까...
파파이스도 치킨나이트 비슷한걸 하긴 하는데 배달은 안되고 포장/매장식사 만이네. 하지만 너네는 콜라 리필을 안해줘서 집에서 먹어야 하는데 미묘하게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