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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혹시 나도 숨바꼭질 할 수 있을까?"
둥둥 떠있고 엄청 유연하게 움직이는 교통친구들의 눈썹(?),
계속 잡아당기면 어떤지 누리가 실험해봤는데, 엄청 센 자석이 잡아당기는 것처럼 은근히 힘이 들어간대요!
"나하고 같이 가면 금방 간다구!"
"으아악! 너무 높아!"
소방헬기친구와 소방차친구의 합동 출동!
"벌써 우리가 일할 시간인가?"
"점점 빨라지는 것 같아!"
버스친구들은 너무 더우면 뒷꽁무니를 팔랑팔랑하는 거일까나요?
노을과 무궁화호 친구
그리고 물에 비친 또 다른
노을과 무궁화호 친구
8500은 힘이 어마어마하게 세요!
아날로그 시계친구들이 제일 싫어하는 시간
10시 10분
함께 달려요~
시오
시오
시오
시오
시오
시오
시오
시오
저번 철도축제 때 만날 수 있었던 4호선 우진이와 GEC가 온라인에 올라왔어요!
railplanet.kr/shop/1628341...
시오
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