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손에 꼽을 수 있는 대기업은 QA가 있구요. 그 외 나머지 회사 제품이라면… 1년 전과 1년 후 제품은 거의 다른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판도라의 상자랄까…..ㅋㅋ 기획자나 디자이너나 개발자 중에 관심있는 사람이 QA 역할을 할 때가 많고(버그는 참을 수 없으니까) 대부분의 조직에서 그게 저였어요.
운영은 해얄거 아니냐고!!!!!!!!!!!!!!!!
이제 르네상스인이 되어봅시다 ㅋㅋㅋㅋㅋ
··· 고치라고 ;;
그러면... 품질 관리를... 어떻게... 그런 식으로 장기적으로 동작이 가능한 구조인가요?... 그러니까 QA 프로세스가 없는 제품이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시장이라는 이야기가 되는 건가요?...
이건뭐람
QA 여러분들은 꽤 능력자를 모아놨는데… 개발팀이 그거 못고친다고 찍어눌러서 known issue가 많은 회사였어가지고… 그걸 파악하느라 한바퀴 돌았었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