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올렸으면 좋았을 센루
협대가 야구장에서 만난 낯선 아기 띠웅이(심지어 상대팀)
갑자기 잡힌 손을 뿌리치지 못하고 데리고 엄마 찾아온 협대입니다 띠웅이는 머리가 눈 가려서 넘어질까봐 강제로 머리 깠습니다
🦔💜🐈⬛
말벌아저씨처럼 달려온 샤이니 데뷔팬
하 소소만 진짜 대.명.곡.인데~~~~!🥹 역시 .. 안목이 멋지신 콕콕님….🩵
말씀하신대로 정말 어린 소년일 때 불렀던 곡이라 아름다운 그런 노래여요🥹 으른되고나서 콘서트에서도 해준 적 있는데 아냐 .. 2009년에 아이리버mp3로 듣던 그 맛이 아니야…
요 앨범 컴백 티저로 웹사이트에 보이스티저 올라온게있었는데 막.. 애송이같은 목소리로 사랑을 소유하면 얼마나 달콤할까 뭐 이런 나레이션을 했었거든요 지금들으면 늬들이 사랑을 몰알아~~싶으면서도 오히려 그렇기에 아름답게 들리기도 해요..
블스에 넘 오랜만에 글쓰는듯 ㅠㅠ
2026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회사가 미친듯이바빴고 이제야 막 소강상태에 접어들어서 .. 이제부터배포전준비해야하는데 행사가 약 3주남은 비극 ㅜㅜ
그래도 뭔가… 해낼수있겠지…..?!
눈감았다 뜨면 모든게 준비된 채 입장줄 서 있는
나였으면 좋겠다
ㄱㅏㅁ쿠라 바다를 처음 실제로 본 중학생 센도
여긴 중학생인 두 사람은 거-의 안 나온다
시작은 날개를 단 교복 입은 띠웅이를 그리고 싶었던건데
단편이라 거기까지 못갔다🏀🪽
글구 이번에 앤솔 2권의 편집을 맡게되어.. 열심히 빚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 (원고도 작업도)
얼른 실물로 보고싶어 두근두근
엄청난 힘으로 쥐어 뜯어대서 옷 죄다 늘려 놓는 서띠웅을 귀엽다고 생각하는 건 윤협대 뿐임 암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