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 Marseille had waited her entire life to see the New York Knicks win the NBA championship. Her elation ended in tragedy when her dog, Jameson, was killed by Los Angeles police officers.
바이섹슈얼 빤스
전에 틱톡에서 나는 그냥 튀르키예에 볼일있는 대머리인데 비행기에 대머리 많이타서 왠지 모발이식하러가는것같아보여서 억울하다 이런거 올라와서 넘웃겼음
친구한테 커밍아웃했는데
"근데 너 남친 있냐"
"없지"
"그럼 너는 그냥 게동을 보는 성소수자 연대자인게 아닐까"
라고 해서 딱히 반박 못한적 있음
고양고양이와 달리 종돌이 복원은 좀 웃기는게.
사실 종로구 로고가 종돌이일때는 트위터에서 콘돔같다고 겁나 욕했었음.
그런데 로고가 무지개빤스로 바뀐뒤부터 그리워함 ㅋㅋㅋㅋㅋ
다시보니 선녀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