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ost
by @danabra.mov
PostEmbed
by @danabra.mov
Record
by @jimpick.com
Record
by @atsui.org
+ new component
PostEmbed
"사람으로서 버틸만큼 버텼다. 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우리 사회의 응급처치는 국회 청문회다."590일째 고공농성 중인 해고노동자 박정혜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의 주치의 김동은 계명대 동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19일
m.ohmynews.com
"옥상 온도 50℃, 600일 넘기면 정말 위험" 주치의가 전한 한국옵티칼 농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