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x.com/Roam03945362...
"이주노동자 사망 기사가 뜨면 그는 곧장 서울역으로 향한다. 가는 길에는 지도 앱을 켜고 해당 지역의 장례식장을 검색한다"
"가장 놀랐던 건 '시신의 방치'"
「그런 시신을 그냥 비닐로 칭칭 감아놔요. 다이소에서 파는 천 원짜리 우의로요」
rp>금년 퀴어 퍼레이드도 반갑고 기쁘게 맞았지만 오늘 가장 여러 번 멈추며 읽었던 글은 이 글이었습니다.
"존재 자체가 불법인 비국민,이주노동자,홈리스,성병캐리어,각종 정신병자,장애인,노출광,약물사용자,복장전환자,성중독자들을 포함하는 각계각층의 퀴어여러분,안녕하십니까"
"우리는 퀴어가 정상사회의 긍정과 존중을 얻는일에 방해가되는 속성을가진 사람들입니다"
"가난한퀴어,못생긴퀴어,춤을출줄모르는퀴어,멍청한퀴어,더럽고 불쾌한퀴어,범죄자인퀴어,아픈퀴어,병을전파하는퀴어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nopride2023.my.canva.site
No Pride 2023, Seoul, S. Korea.
July 1. Hapjeong Tiramisu 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