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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은 아무리 부서지고, 깨지고 상처가 생겨도 ··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는 게 너무 좋아. 요즘에는 사랑이 가진 빛이 꺼질 리가 없다는 확신이 생겨, 너무 행복해서 그런가?
Nov 25, 2024
오래된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노래를 듣고 ··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너무 좋아.
Nov 25, 2024
나는 완다가 너무 좋아, 막시모프 마녀님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 ·· 마녀님에게는 내가 그냥 조그마한 인간으로 보일 테지만, 그냥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Nov 27, 2024
Nov 25, 2024
살면서 한 번은 찾아온다는 가장 아름다운 행운, 나한테는 그게 너였으면 좋겠어. 그러니 나를 떠나지마, 나의 행운. <- 이 문장이 대체 뭐라고 그리 좋은지 ··
루나도, 완다도 ·· 마리아도 따뜻하게 지내. 너희가 있는 곳은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눈이 잔뜩 내렸어. 세상이 하얗게 뒤덮어 있어. 다들 따뜻한 하루 보내면 좋겠다.
Nov 26, 2024
Nov 26, 2024
봄은 찾아오는 게 아닐지도 몰라. 봄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거야.
잠이 오지 않은 월요일 밤 ·· 루나가 꿈 속에 찾아 와주면 좋겠다, 그럼 좋은 꿈꿀 수 있을 텐데.
이번에도 내 바이오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 @in2hea.bsky.social ෆ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좋아. 함께 웃어줄 수 있는 사람도 좋지만, 나는 함께 울어주는 사람을 원해.
Dec 8, 2024
Nov 25, 2024
Nov 25, 2024
Nov 26, 2024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
ᴄʟᴏᴠᴇ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