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나 분명 샤프랑 지우개를 든 거 같았는데
지우개랑 녹색 아크릴 물감이 들려 있었다
이거 무슨 조합이여 (ㅋㅋ)
그만 때려주세요 너무 아파요 흑흑따
카르니스 볼에 몰래 쪽 하고 가기 💋
(우두둑, 팩트에 두드려맞고 복합골절)
오 마제스티시여
딸기케익 🐻☀️
다들 적당히 지쳐있는 성인겜탐라
다들 적당히 지쳐있음<
딸기케익 🐻☀️
딸기케익 🐻☀️
딸기케익 🐻☀️
내가 생각하는 (승천)아스자헤와 나인자헤의 온도차
난 한 장르, 한 커플링에 오래 못 있는 사람인데.. 발더게는 왜 이렇게 오래 남아 있냐면... 제가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봤거든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일단 이쪽 판 사람들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요 (열정적이고 다정하면서도 다들 적당히 지쳐있음).. 그리고 최애를 넷이나 잡아서 돌아가면서 파니까 질릴 틈이 없더라고요.
“Banished by the sun itself for fear his soul might outshin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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