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은 국제노동절 136주년입니다.
✊ 노동하는 모든 당신의 헌신과 기여가 정당하게 인정받는 세상을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의 스물여섯 노동자들입니다.
크레페의 노동자들이 억압과 착취를 일삼은 전 경영진을 해임하고, 사라질 뻔한 회사를 되찾은 지 약 3년이 지났습니다. 크레페라는 공간을 창작하는 노동자들로서, 크레페를 함께 만드는 모든 창작자들 - 모든 신청자와 커미션주 -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