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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다… ㅠㅜ
청소년이 독립하면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다고 해서 빵 터짐.
우리집 단독 (60년대 지어진 시멘트 기와 단독)
외가 농가(흙벽 남아있는 한옥을 개량한 단독)
친가 시골 농가(콘테이너 2개로 만든 단독)+부산 오피스텔(원룸형)
이런거 보고 크니까 집은 단독이구나 했구나…
구청 등기소는 클리어 했으나 공증사무소에서 막혔… ㅠㅜ
오늘 오후 대망의 구청-등기소-공증사무소-등기소 일정이다. ㅠㅜ
화이팅!!!
이라隶摞🔒
이라隶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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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부르타 독서교육 부모초청 수업 듣고 왔다.
담주 체험 수업하고 수업일정 잡아야 할 것 같다.
6월은 사교육은 쿵후/하부르타/영어 하고 7월부터는 하부르타/영어 할 예정.
별거 아니지만 싱크대 하부장 정리 잘 안쓰는 물건들 모아모아 넣기.
이 분이 오신 나비효과로 집 치우다가 힘들어서 기절하겠음.
설겆이 하고 작업실 서랍 하나 정리하자…
온 집안 자질구레함 물건들 치우고 버리고 하고 있다.
물건 위치 바꾸고 자리 없는 것들 자리 잡아주며 주말 보낸다.
텀블러랑 대형 보온병이 보기 싫게 밖에 나와있었는데 안에 집어 넣을 자리 마련했다.
만세!!
이라隶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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