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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프렌즈를 몇 살을 먹어도 투닥대는 둘째셋째와 적발할때마다 반성문 쓰게 시키는 첫째와 첫째 명령으로 쫀디기 들고 형들 감시하는 막내 정도로 보고 있음
반성문 안 쓰고 2차전 발발하면 쫀디기로 팸
콘서트 가는 김에 만화카페에서 하룻밤 보내보고 싶은데 역시 위험할지 고민하다가 분노가 치밀어오르는중
내가 시발 왜 이걸 고민해야하지?
하나가 죽어라 안 오길래 문의 넣었는데 같은 박스에 들어있었던듯
물 건네달라고 신청했다 신난다 다음주쯤엔 킵온리원럽 할 수 있어
아무튼! 다음 시험까지 여유가 있을때 빨래랑 청소를 하자
장점
귀여움
오예~
Sns에 글을 쓸때면 어째선지 3인칭을 자주 쓰게 된다
뭔가... 자아가 분리되나 윤 모 양과 윤린디는 조금 다른 사람이긴 한데
린디행복
이건 하나를 끝내도 바로 다음 프로젝트에 착수해야하니 도무지 끝난 느낌도 안 들고 일정 조절도 안되고 매번 발표시키고 너무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해냈다 굿린디 굿린디
무한프로젝트제작지옥의뺑이치기영원히돌아오는마감말처안듣는바이브코딩개발수업
~종강~
내일 최종발푠데 아직도 마무리가 안돼서 그냥 컴퓨터 교수 머리에 내려치고 싶음
오함마 한방이면 알파고도 세돌이도 생성형ai도 인간도 공평하게 골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