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업무가 한가한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계속 끊이지 않고 있는데 그 틈새시간을 이용해서 어떻게 기재 100개 넘는 정보를 등록해야하는 HP를 만드냐고
평범하게 생각해도 불가능하다는것 정도는 알거 같은데 진짜 바본가..?
계속 바쁘다는거 티를 많이 내고 지난달에도 이번달부터 바빠질거 같다고 사전에 얘기도 했고 마감 이번주라고 공유도 했는데 ㅅㅂ..
우선순위 파악 못하는건 누군데 멍청한 ㅅㄲ..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무나한테 시키라고 ㅅㅂ.. 급하지도 않은 일 가지고 바쁜 사람 꼽주고 ㅈㄹ이냐고
출근하는데 마음속이 온통 분노로 가득차 있어서 너무 힘들다..🫠
ㅅㅂ 영주권은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신청한지가 언젠데 ㅅㅂ..
거지같은 회사원 빨리 때려치고 싶으니까 빨리 내놓으라고
일본ㅅㄲ들 일처리 하나같이 다 맘에 안 들어
나도 제발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다.
이 일이 너무 즐거워서 돈 안 줘도 상관없어 라는 생각이 들만한 일..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나는 지금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인데..🫠
ㅈ같아서 진짜 빨리 부서이동 하든가 해야지
ㅅㅂ 열심히 일 하면 뭐해
하나도 평가 못 받고 ㅈㄴ 이딴 소리만 쳐 듣는데..
왜 매번 나만 참아야돼? ㅅㅂ
아 내가 더 오래 일햇는데 왜 저 ㅅㄲ 밑에서 기어야되는거야 못해먹겠어
나이 더 많이 처먹으면 다냐?
항상 지 말만 다 맞지 뭔 성인군자나셨어
아 그래 사이좋게 손 잡고 백년천년 공장만 굴리고 살아라 ㅅㅂ 난 이제 못해먹겠어
이거 뭐 발전도 없고 눈 앞에 일만 처리하는데 급급하고 지가 인원배치 똑바로 못해서 이 사달난건데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ㅈㄹ이야
그렇다고 안 굴러간것도 아니고 멀쩡하게 잘 굴러가고 정리만 좀 늦어졌을뿐인데 ㅅㅂ
ㅅㅂ 저녁도 못 먹으면서 일했는데 갑자기 ㅈㄴ 서러워지네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렇게 열심히 일하냐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는데..
아 ㅅㅂ 오늘 개 억울하게 혼나서 너무 짜증나서 진정이 안된다..
급도 안되는 갖잖은 인간한테 그딴 소리 들으니까 자존심 상하고 더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