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수명을 늘리고 싶은 클덕입니다.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클래식, 피아노 취미생
•감상, 작곡가 중심 소비(분석은 아직 잘 몰라요)
•블친상시환영 (클계만 맞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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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담당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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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궁금해하실 tmi. 요즘 브루크너랑 알베니즈 자주 듣습니다
나도 올려야지 근데 사실 환상즉흥곡 친 거 올리고 싶었는데 길이 제한 때문에 안 올라가네요
어제 한 생각. 단조로 바꾸는 건 이렇게 하는 거란다 알려는 줘야하니 보여는 주겠어 하지만 난 장조가 더 좋으니 얼른 장조로 해야지...라면서 쓴 걸까
자신의 취향이 드러나는 곡들 목록이 궁금해요 일단 저는
쇼팽
에튀드 10-4, 12 / 25-10, 11, 12
환상즉흥곡
스케르초 1, 2, 3
발라드 2, 4
프렐류드 12, 14, 16, 18
소나타 2,3
폴로네이즈 1, 2, 5
리스트
초절기교 4, 8
청교도의 회상
파가니니
라 캄파넬라
카프리스 24번
알캉
철도
베피소 8, 14(3악장), 17, 23,
라흐마니노프
악흥의 순간 4번
프렐류드 op.23 no.5
몬티
차르다시
체르니
파랑
사실 이런 느낌 아니어도 좋아하긴 하는데 특히 이런 느낌을 좋아해요
어우 러브버그 쌰갈 다 죽어라 소름돋아 죽겠네
저 투쟁 보니까 생각나는 게 8살 때 어떤 조끼 입고 풍선 든 아저씨가 있어서 우와 풍선이다~!! *^^* 하면서 받았는데 성인돼서 그 사진 보니까 투쟁 이런 거 적혀있었음;;;;;; 근데 사진 속 나는 그저 해맑게 웃고 있음
#평소_이_블친에게_궁금했던_점 있으련지..
어제 피델님 질문받고 급 생각나서 (현재는 귀차니즘으로 인해 고정되어버린) 제 인장 바리에이션 찾아왔습니다.(??)
튜닝이란 거 해보겠다 덤볐다가
선헷갈려서 이틀만에 D선 끊어먹고 ㅠㅠㅠㅠ
3개월 배운 플룻은 바로 연주 들어가는데
나는 두달 동안 개방현만 긋고
15인치(!)인데도 무거워서 어깨 아프고
이걸 계속 해야 하나 하는 의문이 좀 들어가던 그해 여름
어느 가게에서 이 음반을 발견했고
일단 피아노로 접했던 슈베 / 슈만 이 비올라가 있어???
하는 개큰 기대를 하고 업어왔는데
갑자기 목표가 생기더군요
나는 아르페지오네를 하고 말 거야
youtu.be/znHKEbxIoEM?...
두 번째로 좋아하는 작곡가: 루이즈 파랑크. 진짜 아무 것도 모르고 듣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피아노 트리오 4번이랑 피아노 퀸텟 1번을 죽어라 듣는 제가 있더라고요 (...).
특히 좋아하는 베토벤 곡:
해당 편성 곡을 전부 다 좋아하는 건 첼로 소나타들이 있고요 (특히 3번),
피아노 소나타 1~3, 17, 18, 30~32번 / 피아노 트리오 3~6번까지 (ㅋㅋ) 랑 바이올린 소나타 4, 7, 9번 / 교향곡 3, 4, 7번이랑 코리올란 서곡 / 현악 4중주 4번, 대푸가 / 멀리 있는 연인에게 정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