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살때까진 살아보겠다고
아무리 절망스럽고 어려워도 스스로 목숨을 끊지는 않아보겠다고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세상에 존재하니까 앞으로 언제든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으니까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삶에 대한 미련이 커져
이번 스케줄 끝날 때까진 살아야지 이 때 뭐 나오는데 그 때까진 살아야지 콘서트 팬미팅 있는데 그건 가고 죽어야지 이러다가 점점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고 싶은 순간이 오는 것 같음....
근데 내 스타가 나보다 늦게 죽었으면 좋겠어
그래도 기대하마
군대 다녀와서 얼마나 농익을지...
다녀와서 절창ott화되면 남주해줘야됨(맡겨놓음?
내 역린..은 그거임
소송 그거 제와제가 잘못한거아님? 2명이 현명햇고 진짜 된 사람들이다 ㅇㅈㄹ하는 거 보면 피가 거꾸로 솟아서 키보드워리어 빙의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