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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립니다.
자캐로 일러 그리고 만화 그림, 그럴 리 없겠지만 AI학습 금지
웹툰작가 지망생
프사는 내가 그린 거 아님, 선물받은 거
https://www.postype.com/@lattetansan2 - 창작의 세계
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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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시현이 문제도 뭐뭐() 능력 이렇게 입력하셔야 해요!
죄송합니다!
quizby.me/q/DDXtFXEB
저도 만들엇어요!
만점자는 제가 리퀘스트 받을게요!
기상천외한 오답을 봐버렸다.
마지막 문제 정답 입력에 오류 있어서 공지합니다.
뭐뭐 + 뭐뭐
이런 식으로 입력해야 정답 인정됩니다!
대충 저 씹새끼들은 “내가 수능 잘 봐서 좋은 대학 들어온 걸로 죽을 때 까지 대접받고 싶”을 뿐이지 그게 진짜 공평하다거나 공정해서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해서도 아님.
그런 말을 할거면 적어도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교육권이 돌아가고 있는지-미성년자 극빈층 지원 같은 거에 더 신경을 썼겠지. 근데 그런 건 ”좌파-빨갱이“스럽다고 하는 새끼들인데 그 아가리로 어디서 공정을 논하는지 모르겠음.
문제 난이도는....지금까지 제가 푼 썰들 어느정도 읽어보신분들은 맞추실 만 한 난이도에요@
근데 이제 단답형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어려우실 수도!
탄비
탄비
탄비
탄비
저는 김완두 애는 박해든
Yonggary
능이
‘참정권 침해’라는 헌법적 가치 훼손 앞에서도 미온적인 제도권의 반응에 대한 ‘의아함’이 이들이 목소리를 내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학생들은 정파적 유불리에 따라 사안을 축소·왜곡하려는 진영 논리를 경계하며, 이 사안이 ‘청년’들만의 문제가 아닌 참정권을 지닌 모두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왜 2030 세대만 일어날 만한 사안으로 여겨지는지, 왜 전 국민이 일어날 사안으로는 여겨지지 않는지가 의아했습니다.” 10일 전국 18개 대학 캠퍼스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공동 시국선언에 나선 취지를 묻자,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