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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그 아래에서, 열심히 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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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지처럼 매끈한 종이가 물도 잘 버텨낸다면, 그 위에 펜을 올렸을때 낼 수 있는 레이어의 분위기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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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T ART 브리스톨 185g, 띤또레또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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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드로잉
ㅇ ㅏ 블스 뭔가 따땃하고 아늑해
약간 요양하러 온 기분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스마트폰도 기기 바꿀 때 다른 운영체계여도 거의 그대로 복제해 오는 마당에 트이타 트친 리스트 그대로 복제해 오고 싶다는 생각(무리
트위터가 또 터졌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