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miku. tired of drawing scales im leaving it like this for now
카운터액션이라코
성삼의꿈이진짜현실이된다코....
원래 그런 의미가 아님에도, 클리셰 전개상 독자들에게 반드시 이렇게 될것이다. 라는 인상을 남기는 장치가 뭐가 있을지 궁금해
가령 이런거요
지상낙원 => 사실 컨트롤프릭 디스토피아
작 초반의 나쁜 놈 => 사실 착함
작 초반의 선역 조력자 => 안녕하세요 배신자입니다
천라지망 => 무조건 뚫림
최강의 방어력/요새 => 곧 털림
정부 수장이 자랑하는 방어막/무기/히어로 => 곧 털림2
정의로운 no.1히어로 => 반전이 반드시 있음(사실 약하다던지 인성이슈가 있던지)
초반의 최종보스 => 아무래도 페이크보스
오랜만의 근황 겸 오늘의 개어처구니없는 말실수
회사 면접 시간이 다가와서 지원자분 오셨냐고 해야하는데
말실수해서 도전자분 오셨냐고 해버림
ㅅㅂ 이게 회사야 아르카디아야 뭐야 아 맨몸의 도전자!! 경력 없이 포폴만 가지고 면접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