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윤석열때 환율이 문제라 했냐 지금은 뭐라 안하면서?"라고 할 사람이 있어서 미리 정리
1. '흐르지 않는' 국내 M2의 폭발적 증가를 만든건 윤석열이었음, 심지어 그게 다 부동산으로 가게 해서 금리 인상의 단초를 제거함
2. '공매도 금지' 한방으로 인해 MSCI DM으로 갈 수 있는 루트를 아예 뒤로 돌림.
3. 거기다 계엄으로 인해 정치적으로 불안정성을 만들고, 뒤이은 최상목은 대량의 스무딩으로 외환보유고도 태우고 미국에게 찍히기까지 하면서 선택지를 스스로 제한함
-_- 죄인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