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구류에 너무 빠져잇는디..
신해량이 아기자기한 그림 그려서 스티커 팔고 모조지 만들어 파는 작가님이묜 너무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가영 씨랑 금이 씨가 초대해서 같이 가게 된 문구페어..
잘은 모르지만 귀엽기도 하고 함께 온 일행들이 좋아해서 허러 웃으몀서 따라다니는 무현쌤. 그러다가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발견해서 온 김에 살까? 해서 손에 들고 계산하러 갔더니 보이는 우림한 덩치의 잘생긴 남자.... 어... 판매원이신가? 아니면 모델이신가?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전략...? 이 분은 얼굴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