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드에게 작업에 대해 설명하기 (5분)
이후에
- 파악한 맥락중 명확하지 않은 부분 나에게 물어보게 시키기(5분)
- 설계중에 명확하지 않거나 자신없는 부분 나에게 물어보게 시키기(5분)
을 하고 구현을 들어가면 저 13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LLM이 나에게 물어봤을 때 내가 그 답변을 옳게 잘할 역량이 없다면 문제가 생길 것이고, 장기적으로 LLM-enhanced-SWE로서의 경쟁력과 역량은 이 답변능력에서 갈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꾼(진)
트위터에서 퍼온건데 전 세계 개발자들이 같은 상황이라는게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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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opus-4.8)과 함께 일하는 하루
- 클로드에게 작업에 대해 설명하기 (5분)
- 클로드가 작업을 구현 (10분)
나: 이게 왜 필요한거야?
클로드: 핵심을 찔렀습니다.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제가 과도한 설계를 했네요.
87회 반복 (1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