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아가시절 웅조 사이에서 제일 겁없이 막 돌진하는 건 퓨바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사실 아무리 힐러라고 해도 마법에 능통하고 머리도 좋으니까 앵간하면 다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갔으니까.
물론 아직 실전경험 없던 완전 아가 상태였기에 무리하게 마법 시도하다가 기습당하거나 격추당하면 엄호는 홀베가 하고 퓨바 위기에서 꺼내주는 건 항상 닼카의 몫이였을 것 같아요.
앞에서 방패들고 몸 좀 사리라고 잔소리하는 홀베와 한숨쉬는 닼카, 멋쩍게 웃는 퓨바. 이 세명 상태로 골치 만나기까지 오래 있었을 것 같죠.
혜주
그림 그릴때마다 그림러분들을 존경하게된다
못해먹겠으요
뭐 썰 조금 없는 채로 살져 뭐
ㄹㅅ님과 연교!
너무 늦어져서 죄송해요😭
퓹계님을 위해👑🍦연성을 해야함...
둘이 첫만남이나 궁예해볼까 약간 연교 축약편같긴 한데
웅조의 첫만남을 퓨바가 모아서 홀->닼->골->셀로 추측하는 만큼 홀베랑 저기 어디쯤에 검에 능통한 검사가 있단다 어쩌구로 소문을 듣고 동료 영입을 위해서 출발하긔
가다가 북쪽대륙의 추운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퓨바와 홀베가 몬스터랑 교전하던 중(이땐 소울잼 x) 닼카가 뒤에서 튀어나와 베어넘기기 첫만남은 툴툴 닼카와 승부욕 불타는 베리와 이것들아 말좀들어 퓨바로 갔을 것 같다.
그래서 설정값은 끝났고 이제부터 본론에 들어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