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따로자란다 책솔이신청해뒀는데 기한지났을라나 이제 일케볼거임
참존가>화씨451>태연한인생
옛날에는 똑똑하고 아는 거 많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갈수록 그게 멋진 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함... 물론 그렇다고 공부나 앎이라는 행위를 포기할 거라는 건 아닌데... 엘리트주의적 사고나 편중된 시각, 수박겉핥기만 알고 다 아는 것처럼 잰 체하기 같은 건 피하고 싶음 수시로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 검열하고 객관화해야 해
이제 걍 땡기는거보는게아니라 진짜 하나씩 해치워야함 우선순위를 정해야지 대충 이런순서일듯
빛깊스(대여한책)>미술관(교환독서책)>새의선물(진짜거의다봐서20페이지쯤남앗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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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일단 오늘은 어제보다만 피어스트리트 영화를 마저보겟습니다. (ㅋㅋ) 내일부터 진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