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component
5월에는 미루지 말고 나랑의 약속 지키기. 그림은 Yu Nishimura, Lizard's Tail, 2025
진짜 오랜만의 비오는 아침. 뉴욕에는
이번 가을 이상할 정도로 비가 안내렸다. 그래서 단풍이 더 오래 간듯도 하지만.
풍경은 봄인데 날씨는 한여름이었던 오늘 오후 센트럴파크. 산책하다가 겹벚꽃나무에서 흩날리는 벚꽃 잎들을 보는 행운이 🌸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 노래도 생각나고 점점 짧아지는 봄이 아쉽다.
에크루
에크루
에크루
트위터 좀 하다가 3년 넘게 방치하고 여기에 옮겨 또 뭔가 끄적이고 있는 이 심리는 무엇인가. 슬슬 2024년 돌아보며 2025년 계획하고, 올해 하려고 했으나 못한 것들 어여 마무리하자.
늘 금새 지나가버리는 소중한 봄인데 이번에는 봄을 즐길 맘적 여유가 하나도 없다. 뉴욕은 이번주 갑자기 한여름 날씨라 지난 주말 찍은 사진이 오래된 과거같네. 오랜만에 올리는 글과 사진이 또 꽃이라니 나이들었나바.
이사
에크루
에크루
에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