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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를 탐내는 고영
배경은 제미나이로 바꿨으요 집안이 넘 훤히 다 나온 관계로 ^~^
Decoine the Patient
더 개짱인점
기사님이 엄만테 ‘따님 고영히 하나도 살 안찌고 너므너므 날씬하던데요!!!!!‘ 해주심 케키킼ㅋㅋ 고영 계속 숨어있어서 수염한짝도 못보셨음에도 날 위해 그짓부렁해주심
Decoine the Patient
어제 에어컨 닦다가 내부보고 와씹 이건아니다 싶어서 업체불렀는데 속이다씨원하네 굳소비였다
사실 나혼자였으면 옘병 걍 써ㅋㅋ 했을텐데 고영히 폐병걸릴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기사님도 고집사(근데이제 2월에 아기가 별로 간 ㅠㅠㅠ)셔서 병원추천도받음 최고잔니
아까 저녁에 옥상갔다가 바닥에 돗자리 펼쳐놓고 유튭 보시는 아조시 맞닥뜨림
더워서 올라와있다고 머쓱해하시길래 왜 평상 냅두고 돗자리 깔고계시냐 물었더니 길고양이가 올라와 평상밑에 새끼를! 낳아놔서!! 애들 왔다갔다하길래!!! 피해주느라 자긴 반대쪽에 돗자리깔고 누우셨대ㅋㅋ 참나… 카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