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取り敢えず引き継げました。久々すぎてどの、ペンを使っていたかも覚えていない!!今色々思い出しているところです。
회지 뒤에 직접 만든 도장을 찍으면 좋겠다~ 싶어서 만들어봄
(백자토에 투명유, 물감 도색.)
유약이 안 발린 면이 잉크를 자꾸 흡수하고, 생각보다 싸인이 굵게 파여서 개선이 필요할 듯 하다.
요즘 하는 거
디그록
루비레가 너무 가족임
오랜만에 드리밍이 알고리즘에 떠서 열심히 그려봄.
제 최애는 토우지 였습니다🦔
이맘 때면 슬슬 리와가 떠오르더라고요
근데 행복하진 않아
미안하다!
트위터에도 업로드 했습니닷 🫡
오모챠 페어를 잡은게 7년 전 일인데
6년후 드리밍 거의 잊었을 때 요카와 에메리 잡은거 진짜 경이로움
내 생각에 아름다운 미인을 숭배하는 왕자님 cp 취향은 여기서 부터 같아
비계트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