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하루니까 고먐미를 보며 힐링해야지. 예쁘게 앉아있길래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 도망가버려서 웃긴 사진만 건짐. #고양이보여줄게
"안타깝게도 이토록 중요한 숙련도와 몸에 축적된 경험은 공식적인 매뉴얼로 존재하지 않는다. 또 10년 차와 1년 차의 경력 수당 차이가 고작 1~2만 원에 불과할 정도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노동의 저평가 이면에는 뿌리 깊은 성차별적 구조가 자리"
"공공기관이나 군대의 경우, 조리 인력 1명당 70명 정도의 식사를 감당하는 반면, 학교 급식실은 1명당 학생 120~150명을 감당"
"1941년생인 아홉살 '이쁜이'는 암살·방화범이었다. 그리하여 1950년 7월10일 처형되었다."
"경찰기록을 보면, 립분은 '10·1 당시 요인 암살·방화 등 행위한 자'로 나온다. '10·1'은 미 군정기인 1946년 10월1일과 2일 사이 대구에서 경찰과 민간인이 충돌한 사건을 일컫는다. 1946년 당시 '이쁜이'는 다섯살이었다."
"경찰이 명부를 작성을 하는 과정에서 자기들이 죽인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처형 사유를 여러 가지로 허위 기재를 해놓은 것들이 많이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경우가 '이쁜이' 정립분이었다."
<참교육> 정말 보기 싫어. 무력으로 무력을 짓밟는 내용. 전교조가 쌓아온 모든 '참교육'이라는 이미지를 뒤집어서 희화화시키는 제목. 교권침해가 심각하다고? 그런 애들은 때려서 말을 듣게 해야 한다고? 심지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세상 엄숙하고 근엄하고 진지하게 열심히 눌러보는 꾹꾹이
#고양이보여줄게
성당 마당에 예쁜 고양이
#고양이보여줄게
새로 사온 아이템을 바로 잘 써주는 착한 내새꾸
신세계백화점이야 워낙 백화점 안 가니까 상관 없고, 이마트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집 앞에 있던 마트라 nn년째 이용하고 있었지만 이젠 이마트도 확실히 놔줘야 겠구나 껄껄껄. 근처에 대형마트는 이마트밖에 없으니 이렇게 되면 전통시장으로 다녀야겠다.
빗소리를 들으며 야옹이들과 함께 누울 수 있는 낮잠 세상 부러운데! (대충 장마철에 별일 없는 날 연차 갈기겠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