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전제 태대) 진짜 시덥잖은 얘기긴 한데 정대만 항상 몸에 몇 군데씩 멍자국 달고 다닐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야한 얘기 아니고 걍 찐 멍자국ㅋㅋㅋㅋㅋ(네 사실 제가 방금 욕조에서 몸 돌리다 꿍 했습니다
대만이 피부 워낙 흰 편이라 몸에 멍 엄청 쉽게 들 것 같음... 근데 운동선수인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 사람이 좀 덤벙대고 주의성도 좀 없을 것 같음... 부상에는 예민한데 일상에서 어디 모서리에 꿍 부딪히고 그런 류는 아이씽 아퍼 ㅠㅠㅠㅠ 하고 지나가고선 이틀 뒤 같은 모서리에 또 찧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