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지금 보니까 말차를 실험체로 실험한단 말이 아니고 말차도 혼자서 계속 연구하고잇으니까(오븐도 글코 킹덤 픽업 배경도 실험실인)
자기연구&말차의연구를 묶어서 말한게 아닐까 싶네
어마는 근데 솔직히 좀 더 큰 원대한 이상을 바라니까 연구자랑은 거리가 말고
연구는 그걸위한 가벼운 수단이엇으니까
어마는 마법을 좀 쓰는것같기도함
그리고 상사고..암튼 여러 이유로 어마랑 활발하게 토론하고 친하게 사적으로 지낼순 없지만 말차는 딱맞는 대상이라고 착각할만 한거같애
근데 사실 내 캐해에는 별로 논리나 신빙성이 없긴함 스토리를 반복해서 보고 숙지해서 다 외운게 아님 ㅠㅠ
다른 메인스들을 안보기도 햇슴
우리연구의성과야 멋지지 하는 대사도 정말 버롤이한테는 말차가 사적인?친구처럼 편하게도 느껴지고 동종업계..? 연구자라고 생각해서 당연하다는듯이 공유하는듯(원래 같은 학회끼리 세미나하고 연구 발표하면 서로 찾아보고 얘기하고 개쩔어하니깐..)
어마 딸이면 더욱이 본인이랑 비슷한연구한다고 착각할만도 한거같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