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뭘 본 거지...
무슨 회빙환도 아니고, 우파는 그냥 현실 자체를 다른 세계선으로 재조립하고 있어.
박지원 할아버지가 분열하면 진단다. 그런데 왜 이재명과 민주당은 분열하게 만들었을까. 난 언제나 그게 의문이다.
평택을을 비우지 않고서도 '분열하면 진다'를 말하면 안 됐던 것이다. 이재명이 김민석을 내놓고도 '분열하면 진다'라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분열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인데 '분엻하면 진다'라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이다. 분열할 수밖에 없게 만들고서 분열하면 진다고 하면 그것은 한 쪽더러 '가만히 있으라'라고 하는 말하는 것이다.
그러다 다 죽는다는 거 우리는 알지.
그러니 "분열시키지 마라"
세상에, 폭도에게 공권력을 나눠주었네?
요즘 소꿉친구 콤플렉스 댓글을 보고 있자면 전형적으로 '이 작품은 내가 원하는 대로 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못됐고 작가는 소통하고 있지 않으므로 나쁘다'는 여론이 조장되고 있다. "작가님 뭘 잘못하고 있는지 알고는 있죠?" 류의 댓글은 진짜 모욕적이다. 정말 전형적으로 작품은 내가 만들고 작가는 그걸 구현하는 구현자의 역할일 뿐이라는 식.
노무현재단을 곽상언이 휘두르려고 하는 모양이네. 유시민의 글을 보면 지금부터는 제어기 빼고 입을 털겠다는 각오로 보이고.
이것이 김민석 식의 상황관리. 대통령 없을 땐 네가 해야 하잖아.
근데 지금 폭도가 몸수색을 한대. 야 이놈아.
이제 폭도의 양은 더 늘어날 것이다.
효용감이 확인되었으니까. 쟤들은 오직 그거 하나로 사는 놈들이다.
1차 : 통일주체국민회의의 선출에 따른 최규하의 잔여 임기 수행
2차 : 대통령 선거인단에 의한 간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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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갈은 국민의 표를 받아서 당선된 적이 없는 '체육관 대통령' 인 걸 역사 시간에 안 가르칠 리가 없는데 (교과서에 당시 간선제 얘기는 꼭 나옴),,,
이건 한자어를 모르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대화가 안 되는 수준의 지적능력. 문해력 이전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