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component
저녁 먹는 중인데 식당에서 This Hell이 나와서 신나게 밥 먹는 중🎶
This hell is better with you
We're burning up together
Baby that makes two🎸
진관사의 겨울
갑자기 또 삼국지 생각하는 중
독감이 슬슬 다 나아가니 이제 다시 광화문에 나갈 때가 되었다🕯
제목이 핸섬가이즈인데 영화에서 잘생긴 거 봉구밖에 없고 영화에서 똑똑한 것도 봉구밖에 없음
대의니 충심이니 하는 것들을 내세우지만 끝내 별 것 아닌 사소한 이유로 감정에 이끌린 선택을 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런 선택들 때문에 성공하고 또 몰락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좋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한 2025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2024년의 마지막 날을 지독한 독감과 함께하다...... 내년에 얼마나 좋은 일들이 있으려고 이렇게 심하게 액땜을 하나
독감 때문에 누워서 이것저것 보다가 <핸섬가이즈>를 틀었는데 봉구(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연기도 잘 한다ㅋㅋㅋㅋ 그리고 이 영화 대체 뭐하는 영화지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를 집회와 행진과 함께 보내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