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고 하는 환율 이야기 이것저것
최근 환율이 늘 말이 많았습니다. 1500을 넘으면서 이젠 돌아오지 못하는 길을 넘었다니, 나라는 망한다니 말이 많았죠.
사실 환율을 압박하는건 1400 라인부터 있던 한미간 금리차와 같은 구조적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2020년 초반같은 1100~1200원대 진입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여기서 환율의 단기 기준선은 레고랜드 이슈가 정리되고 계엄 사태가 터지기 전에 아슬하게 유지되던 1400선을 어느 정도의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물론 그때 스무딩 물량이 엄청 쏟아지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