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진짜 업부때문에 예민의 극도를 달리고 있슨
이상한 말하면 니를 죽일기다 속으로 생각하고 있음
딥블루 이런말 하면 좀 그런가?
솔직히 내 오타쿠 취향의 정수임...
채팅밖에 못하고...주말한정에만 접속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위한 디코방도 있나요...
해무 신혼집 방음벽 열심히 해놔야겠다
해무를 눈덮인 외딴 어드메에 가두고싶다
근데 이제 신해량은 변방의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고 있던 전직 기사 혹은 용병이고 박무현은 사이비 마을에서 도망쳐나온 노예같은걸로다가...
죽기살기로 마을에서 도망쳐 나왔는데 폭설이 너무 심해서 진짜 죽을거같은 순간에 신해량이 발견해서 데려오는 그런 어쩌고,,
ㅈㅎㅁㅁ 존재는 아는데
볼 때마다 항상 없는 척 스루합니다 ㅋㅋ ㅠㅠ
해량이 위로식
물을 마시면서 우십시오
박무현이 싸운거 처음봐....
신해량 박무현이 사무실 안에서 약간 달아올라서 홧김에 하(?)려고 하면 컷할것 같음. 무안해진 박무현이 '아 역시 좀 그렇죠. 죄송합니다.' 이러는데 그런 박무현을 본 신해량이 '....정 여기서 하고 싶으시면 이틀뒤 동일 시간에 오겠다'고 함. 기묘한 유예에 얼결에 고개 끄덕였는게 정말 이틀뒤 박무현 사무실에 와서 바로 함뜨함. 그 이틀이 박무현 사무실에 있던 도청, 감장치 확인 및 제거 시간이었던건 설치했던 그 크루들만 알고 있음. 그 크루들은 우웩하고 도와줬다고 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