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선관위 관련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배우자의 항공비와 숙박비 등 비용도 나랏돈으로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는 외부 공개 보고서엔 이런 사실을 숨겼습니다. 고정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6·3 지방
단체나 사람이 법의 밖에 있다보면 이런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가보다 싶은… (국제 스포츠 단체라던가)
그래도 비리행위에 대한 내부 보고서라니 자정노력이 있는 것 같긴 하여, 투표시간 줄이자던가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 투표시켜 뭐하나는 연구나 하는 우리 선관위보다는 낫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