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부터 쭈욱 너무나 다사다난하고 힘든 시간을 거치고 있다... 이제 첫 디딤돌이 좀 잡힌 것 같아서 천천히 다음 디딤돌을 찾아야겠다. 갈 길이 멀구먼...
직종이 바뀌었고, 덕질은 커녕 그림의 그 자도 못 하고 있음...
솔직히 말해서 4시간 자고, 미친듯한 마감 일정에
온갖 컨펌과 퀄리티 이슈에 쫓겨 일해야 하는 생활 안하고,
일한만큼 벌어서 제대로 먹고살 수 있다면
그냥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그리는걸 너무 좋아한다는걸 깨달음.
포폴계정을 따로 만들었다. 그냥 블스도 못쓰고있는데 과연 얼마나 쓸 수 있을까;
1월 1일의 탄생화 스노우드롭과 푸른 아기돼지 🐖
1월 2일의 탄생화 수선화와 붉은 아기쥐 🐀
1월 3일의 탄생화 샤프란과 붉은 송아지 🐂
1월 4일의 탄생화 히아신스와 금색 아기호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