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흔히 통용되는 기준 내부의 사람들이며 굳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보는 순간 직관적으로 “골져스“ 가 출력 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늘 갸웃함
한국 사람들 미의식 기준이 좀 이상한거 같음
왜냐면… 미국에서도 인어공주 칼라 블라인드 캐스팅으로 인종차별로 그 난리가 났지만… ”아름답지 않다“가 글케 쟁점도 많이 나오는 말도 아니었어서 (물론 이딴 말 하는 쓰레기들이 없단건 아님) 퍽킹 레이시스트들조차 골져스-까진 아니라도 못생겼다-는 말은 할 수 없다는 느낌인데
한국은 유독 엄청나게 ”안예쁘다“에 매몰되어 있어서 당황함
발이 파란 부비새
물론 누군가가 아름다운가 아닌가 아름다움이 무엇인가 전부 뭐 공론장에 끌어와봤자 득될 이유 없는 주제야
다만 그냥 나에게 그 사람들은 “논쟁의 대상조차” 아님. 비정형적이나 지금까지의 평가기준 밖에서 왔다거나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멂
그냥 어떻게 통용되는 기준을 써도 논쟁적이진 않다고 나는 생각해
막 “다양한 아름다움을 인정하자” 이런 것도 모르겠어. 그 말은 정형적/비정형적 아름다움을 나누고 그들을 두번째 카테고리에 두는데, 굳이 그룹을 나눈다면 나는 이들은 ”정형적“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그래서 ‘뭔 기준이여?‘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