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에도... 중세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기사 윌리엄 마셜은 떠돌이 용병이던 하급기사였다가 실력으로 출세해 5명의 왕들을 모시며 수많은 활약을 펼친 기사도의 모범이자 수많은 마상창 대회의 챔피언이었는데 주군의 왕비와 불륜했다는 소문이 돌았음에도 작위를 박탈당하지도 않고 기사로서의 명성이 그대로였기에 후대에는 아서왕 전설에 나온 랜슬롯의 모델로 추정된다고 한다😅 랜슬롯과 달리 마셜은 불륜이 확실하지는 않은게 가톨릭은 이혼을 허락하지 않지만 배우자가 이교도 악마숭배 이상성욕 등등 아무튼 도저히 기독교인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하자가 있다면
한스가 자기 감정 몰라서 헨리 혼자 속 끓이는 것도 궁금해ㅋㅋ 헨리 처음에 자기 감정 먼저 자각하고나서는 진짜 부정하고 싶어 했을 거 같아. 내가 그 한스케이폰을 좋아한다고? 하루에 10번씩 여자타령이나 하는 저 철부지망나니를? 미쳤군. 이러면서ㅋㅋ
근데 그러다가 한스 아프다고 다른 일 하나도 안 잡히고 속상해하는 자신을 보면서, 자기 마음 겨우 인정 했을듯.
근데 한스도 자길 좋아하는거 같은데 남자끼리 연애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계속 헨리 내 친구! 이러면서 이상한 소리만 해서 헨리 속 뒤집어놓음
예를들면 형제같은 사이<이런거
TheMeetingOnTheTurretStairs (inspired by Frederic W.Burton)
A bittersweet farewell between two forbidden lovers: Hans a nobleman & Henry his guard. Their ❤️🔥 is forbidden & this is their final moment before Henry walks to his💀. Quite tragic & deeply romantic told through posture & touch #Hansry #KC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