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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란세력청산 구도로 모든 지역을 승리로 이끌만큼 선거지형이 평탄하지 않고, 한이나 오 같은 비당권파는 중도층에 생각만큼 내란세력으로 비춰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동훈의 (과정이 어쨌든) 내란에 맞서 싸워서 출당 당했다★는 서사가 먹히고 있달까.
18d
깊은굴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