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성애 플로우가 돌았는지 모르겠지만.. 내 경우에는 무성애 스펙트럼으로 퉁치기를 원하는 입장과 라벨링을 제대로 하기를 원하는 입장 둘 다 공감이 가는데 결국 이것들은 억지로 유성애 중심적 시각에(특히나 이성애에) 끼워맞추려 드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 아닌가.. 그게 아니라고 몇 번이나 말을 해도 '그거는 네가 뭘 몰라서 그래' 라고 속편하게 말해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그래서 '나는 적어도 이 스펙트럼 안에 있어요(전자)'나 '나의 정체성은 정확히 이겁니다(후자)' 라는 것으로 그 시각에 반대하는 것 아닌가 싶음
2026년 6월 18일 오하아사 전체 순위
1위 쌍둥이자리
2위 사자자리
3위 양자리
4위 염소자리
5위 처녀자리
6위 물고기자리
7위 전갈자리
8위 사수자리
9위 물병자리
10위 천칭자리
11위 황소자리
12위 게자리
※ 오하아사 정보는 おはよう朝日です의 星占い에서 가져와 DeepL API를 이용해 자동 번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