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제가 무리한 조언?(=노동청신고)을 해서 개인사를 삼가다가.. 최근에 이야기를 다시 듣게 되었는데
조만간 그 업체가 폐업 수순을 밟을 예정인데
사장이 폐업하는 이유는 지인의 실력부족 때문이라는데..
고객들한테 폐업 사유를 본인때문이라고 얘기 돌리라고 시키고있다네요. -> 이것부터 말이 안 됨
종합학원이고(국영수미술) 아동미술하는 친구가 계속 가스라이팅 당하는거같아서 본인이 나서지 않는이상 주변인은 구제가 어려운지.. 넘답답하네요 어흐흑 본인은 얼마나 답답해할지..
아직까지도 본인 성격탓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