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뷔페는 한국 전쟁 이후 1958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 문을 연 스킨디나비안 클럽입니다. 이름처럼 외국 사람들이 주도한 업장이었습니다.
의외로 일본 최초의 바이킹 뷔페가 같은 1958년이라고 하니, 한일의 뷔페는 비슷하게 나이를 먹은 셈이죠,.
한국 최초의 호텔 뷔페는 1973년 조선호텔 아리아입니다.
잊지 맙시다. 페이스북은 자기 다니던 대학교 여학생들 품평하는 용도로 시작되었음.
'스칸디나비안 클럽' 복원하자
www.chosun.com/opinion/podi...
"이곳의 바이킹식 요리는 우리나라 뷔페 문화의 첫 장을 열었다. 스칸디나비아 고유의 청어 요리와 훈제 연어도 처음 맛볼 수 있었다."
이 스칸디나비아클럽은 미군 식당 빼고 꽤 높은 확률로 대한민국 최초의 훈제연어를 서비스한 곳입니다. 1958년이니까.
우리 강아지가 매일 세네번씩 강제외출을 시키고 있으니 앞으론 주치의라 불러야겠군
안보의 성지가 아니라 반란의 성지겠지. 진짜 그 정도로 반란군 놈들이 득시글거리게 나왔으면 진작에 깔아 뭉갰어야 함.
전쟁 전: 핵협상 진전중이었음
전쟁 후: 핵협상 다시 시작함, 호르무즈 통행하는데 돈도 내야함
짱고 사토루 (𝓯𝓪𝓫𝓾𝓵𝓸𝓾𝓼 𝓬𝓪𝓽)
내가 그래서 주 1-2 회 카페가기 함 ㅋ 근데 그 마저도 동네에 마땅한 카페가 없어서 아니 그냥 동네에 카페가 없어서 이미 익숙해짐 ㅜㅜ 암튼 카페 가서 대충 디지털 디톡스 20 분 하거나 아니면 책 읽거나 하고 오면 스트레스 좀 풀림
동충하초 사진 구경하는 고영이
[랜선효도] 제주감귤🍊
[랜선효도] 제주감귤🍊
라쿤 덱스터
🕯 ㅇㅅㅌN론 🕯
NOT DiGITAL
나태니스트
그리고 비슷한 이유로 주말에 학교에서 일 안 함. 평소에도 사람들 학교 잘 안 오는데 주말은 더 심해서 social interaction 없는거 너무 싫음
"美, 호르무즈 통항 수수료 징수권 인정"<이란 매체>
한국 최초의 뷔페는 한국 전쟁 이후 1958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 문을 연 스킨디나비안 클럽입니다. 이름처럼 외국 사람들이 주도한 업장이었습니다.
의외로 일본 최초의 바이킹 뷔페가 같은 1958년이라고 하니, 한일의 뷔페는 비슷하게 나이를 먹은 셈이죠,.
한국 최초의 호텔 뷔페는 1973년 조선호텔 아리아입니다.
주커버그는 그저 나대지 않는 법을 아는 머스크 입니다 진짜 무서운 새끼들임...
국립산림과학원
v.daum.net/v/2026061610...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사 읽는데 발언 너무 웃기다.
"서울의 화랑대는 국군 창설과 6·25전쟁 초기에 생도들의 절반이 목숨 바쳐 싸운 국가 수호의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안보의 성지" 라는데 그 사관학교에서 싸운 생도들 선배로 취급 안하고 11기 부터 선배로 보지 않았냐?
호국정신의 발현이라는 놈들이 그래서 반란군이 몇명이냐 ㅋㅋㅋㅋㅋㅋㅋ
구구절절 동감
일본에서 최초로 바이킹 뷔페를 낸 역사있는 데이코쿠호텔... 한국인한텐 부담스러운 이름인 제국 호텔이 2031년에 1차 재건축, 2036년에 본관 재건축을 한다고.. 했는데
연이은 전쟁으로 석유, 건축 자재 가격이 올라서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군요.
특급 호텔이나 근현대 건축물 관심있는 분은 재건축 전에 한 번 로비 구경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히비야-긴자에 있습니다.
www.imperialhotel.co.jp/en/tokyo/res...
일본도 해외 자본계 호텔이 럭셔리&힙하고 이쪽은 좀 전통적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