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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 가서 아이라이너 사야대
미나스티리스 공방전에서 위기의 순간에 간달프가 데려온 로한 기병대가 6천이지요. 뭐 많다면 많긴 한데 뭐 그거 오바쌈바 해가면서 뿔피리까지 불아야해? 보통 그정도는 미리 예비대로 빼놓지 않아? 라고 생각해버리게 되는 동북아시아인
선택지를 주는 것만으로 선택할수 있게 해줬다고 하는건 틀린 말이다. 둘 중 어느 한쪽밖에 선택할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놓고는 선택할수 있게 해줬다는건 기만이다.
야 니들 지금 세계의 명운을 걸고 싸우는거잖아. 진지하게 안해? 고작 기병 6천정도에 전황이 뒤집어져? 뭐 동남풍 불고 화공선 오고 10면매복하고 그런거 안해?
이번 정부의 문화 관련 접근이나 인사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낡고 천박한 느낌.
모친에게 당신께선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은 괜찮다고 침착히 안내함
섭섭하신 것 같았지만 언젠간 알아야 하는 것임
그리고 날 왜 이해하고 싶은데
이 ㅁㅊㄴ 나도 이해 못 해
그림자 뒤로 숨고만 싶은 밤
빨리 오세훈을 치우지 않으면 더 큰사고가 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