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섹이든 뭐든 해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인만큼 기본적인 인간으로서 자세가 부족하거나 갖춰지지않은 사람은 거르는게 답이다.
사람 절대 안 변한다.
종국 형님처럼 운동을 진정 좋아서 해야하는데...
그냥 살기 위해 한다는 느낌 이상으로 열정적으로 하지 못하다보니
몸도 겨우겨우 유지하는게 고작인듯🥲
예전에는 아이돌 그룹들이 데뷔를 해도, 촌스러움을 완전히 벗어던지지 못하고 신인티가 난다고 할까? 그런 모습이 많이 있었다면,
지금은 확실히 수술이든 시술이든 화장이든... 수단은 둘째치고,
다들 멋지고 예쁘고 그런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매일매일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연예인들 하나하나를 눈이나 기억에 담아내기 힘들만큼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스타의 자리에 올라온 그 혹은 그녀는 정말 얼마나 대단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지? 실물을 보게 되면 어떤 느낌을 줄지?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요즘 영화든 드라마든 망작이 넘쳐나는 가운데, 여전히 매력적이고 볼만한 작품 찾기도 쉽지않은듯.
그래도 시리즈를 유지하며, 그 재미도 만족도도 이어가는 '나이브스 아웃'
요즘같은 시기에는 더욱 귀한 작품같다.
눌러앉은 갸루... 쌩뚱맞은 내용인데, 별 고민없이 편하게 보기 좋아서 모처럼 재미나게 본듯 ㅎㅎ
역시 저런 계열은 작화가 90, 내용은 10 정도가 아닌가 싶다.
문득 든 생각이
살면서 이런 이벤트 받으면 평생 못잊지 않을까 싶다.
자기가 선물이라면서 장난스러운듯, 오버하지않으면서,
사랑스러운듯,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