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에서 삼전하닉 주식은 별도 산식을 만들어 넣고
국장계산을 때리면 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됨
진짜로
구글에서 3년전 구형폰으로 데이터 센터 만든다는데....
이젠 핸드폰도 싹싹긁어모아야함
버블은(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밖에.. 돈이 돈을 버니 어느 나이 구간이든 돈 없는 이는 더 가난해진다. 부모의 자산을 제외할 경우 오히려 청년세대는 세대 안에서 모아둔 돈의 격차가 그나마 작을지도. 청년의 소외감이나 어려움을 짚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 그 너머의 본질은 결국 양극화이지 않나? 청년 세대의
문제를 짚지 말자(x) 세대 관점 하나로만 해석하지 말자(o)
걍 국민연금을 은퇴연금이 아니라 기본소득 연금으로 간주하고 국민연금을 대개편해야 합니다. 아니면 ㄹㅇ 삼전하닉만 흥하고 나머지는 다 무너질 수도 있다 봐요
까놓고 말해서 ai 거품이 꺼진다고 해도 반도체의 중요성이 사라지지 않아서 삼전하닉은 계에속 세계의 돈을 빨아들일거임...
YAnPy(얀피)
그거 아십니까? 1년 "비대면"우대 조건으로 3.7% 정기예금 나옴
YAnPy(얀피)
진짜 농담 아니고 한국인 전체에게 sol반도체 top 2 줘야 한다니까요
거기다 광섬유는 한번 깔아 놓으면 아무리 짧아도 30년은 쓸 수 있는데 위성은 5년마다 다시 쏘아 올려야 할 정도로 수명이 짧은데다 비용도 만만치 않죠. 가장 중요한 점은 이걸 할 수 있는 기업은 지금 스페이스 X밖에 없다는 점이며 사실상 독점 기업에 이걸 몰아준 것입니다.
해외 원조 예산 삭감으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것도 모자라 정보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기회마저 앗아간 건데 예전에 캘리포니아 고속 철도를 취소하기 위해 하이퍼 루프로 사기 치던 인간은 어디 안 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 경제는 앞으로 반도체에 몰리는 돈을 어떻게 하방시키느냐란 고민이 시작이자 종착점이 될 거인데, 솔까말 걍 삼전하닉을 디팩토 국영화시키고 전 시민에게 주식 차익을 나눌 고민을 해야 함
참고 : 삼전은 이미 반 국영기업임 암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