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목과 노래 모두 확실히 정했다
이게 뭐가 중요하냐 하겠지만 저에게는 약간 야선 루틴과 같음
의식같은? 그런 걸로 자리 잡아버렷음
앤솔 그 자그마한 원고에도 노래 추천은 빼먹지 않음
사실 그걸 제일 먼저 써놨음,,( ꙭ )
仙流本裏表紙もある程度できた
まだ完成じゃないけどここまで作ってあれば安心感ある
회지 표지도 아직...안 정했는데...!
이번에는 진짜로 홍보용 그 뭐라무러ㅏ 쓰는 그것도 못할 거 같고
통판도...일단은 모르겠고 분권이 될 거 같고
한 100p정도 될 거 같고...꾸금이 조금 들어갔고
일단은 현판용만 조금 뽑을 것 같다
그리고 협대야 니 얼굴 좀 어케 일관성 있게 그릴 수 잇는 힘을 내게 주겠니 니 얼굴만 지금 3일 고치다가 너무 슬퍼서 치킨 시켰어
어려워서 약간 회피하던 장면은 되려 쉽게 그려지는데 말씀대로 옆얼굴..걍 서있음...이런 ㄱ ㅔ왜 갑자기???ㅠㅠ시간 대비 좋은 결과가 나오면 또 모르겠지만 대부분 에휴 됐다(타협과포기) 하고 넘어갔다가 시간 비면 잽싸게 달려와서 다시 고치게 되어요ㅠㅠ휴...이런 현상을 뜻하는 독일어가 분명 있을 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