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rofile
by @danabra.mov
Profile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
by @jimpick.com
AviHandle
by @danabra.mov
AviHandle
by @dansshadow.bsky.social
AviHandle
by @katherine.computer
EventsList
by @katherine.computer
ProfileHeader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Header
by @danabra.mov
ProfileMedia
by @danabra.mov
ProfilePlay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Replies
by @danabra.mov
Record
by @atsui.org
Skircle
by @danabra.mov
StreamPlacePlaylist
by @katherine.computer
+ new component
Profile
Loading...








Loading...
차별주의자와 교류 안 합니다 / 길고양이 탐방 / 비올라 및 클래식 / 잡다한 문구덕후, 차, 향수 가끔 / 일상 사담, 개인 호오에 대한 얘기/ 수영 조깅 트래킹 /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사는 비혼 에이섹슈얼 이공계퍼슨 트위터 : @meou0920 블로그 : 만드는 중 ㅠㅠ
진화
하루 30분 업무 관련 공부를 해볼까, 싶어 저녁약을 먹고 책 뚜껑을 열었고 졸리기 시작한다 ㅋㅋㅋㅋ 약효가 느껴지는게 비상하게 빠르네 ㅋㅋ
약 10년쯤? 전의 영어 손글씨가 발굴되어서 잠시 봤는데, '이게 내 글씨라고?!' 싶을 정도로 깔끔하다ㅠㅠ 아아 옛날이여 ㅠㅠ <<10년 전 요즘>>
글씨 기울기와 크기만 맞춰줘도 훨씬 깔끔하게 보이는 건 아는데, 이젠 예전만큼 손에 힘이 없어 컨트롤이 안 된다. 아무래도 손가락과 손목 힘을 10-20대에 다 써버린 모양이야. 저 땐 정말 많은 필기를 했지...
6h
7h
7h
인류가 빙하기에 대응하기 위해 모피를 입으면서 인류 기생에 특화된 ‘몸니’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건 참 감탄스럽다;; (보고 있는 책이 기후 온난화만 말하는게 아니라 인류 역사에서의 기후와 인류 건강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책) 이 몸니가 발진티푸스의 매개체가 되었다니 이 점도 어떤 의미론 경이롭달지.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한다.
금세기에 지구 온난화를 억제하더라도 물은 온도에 느리게 반응하기 때문에 약 1000년간은 계속 수온이 올라갈 예정이라는 문단 너무 소름돋는다 ㅠㅠㅠ
리츠코님이 추천해주신 에케르 카이막 치즈를 두드립 커피 스프레드와 같이 발라먹어봤다. 이로써 일단 카이막 치즈 경험 +1이 되었다! 김영모과자점에서 팔던 카이막 치즈보다 에케르 치즈가 훨씬 더 부드럽고 단맛이 감돈다. 생크림 (설탕 x)의 맛은 김영모과자점 쪽이 더 나기는 하는데, 먹기 편한 건 에케르 치즈인 듯.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이란과 아랍국가들과 치고받을 재원으로 기후위기에나 대응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고- 지구 온난화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문제도 안겨주며 특히 어린이들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을 봤다. 이런 글 보니까 정신이 확 드네.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야 할 우리 포함 선진국들의 최전선 국가들도 이모양이다. 오존층 보호를 위한 프레온가스 금지가 잘 이뤄진게 지금 보면 신기하게 느껴질 지경. 대체제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더 위기가 아닌가 싶어져서.
울 동네는 지금 선풍기도 필요없는데, 당장 역 앞은 찌는 듯 덥다. 큰일은 큰일이야;
8h